형사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뢰인
차OO
소송후기
등록일 24-10
산책을 나갔다가 맹견에 물렸으나, 견주가 피해에 대해서 나몰라라 하는식으로 나와 소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개를 데리고 나왔으면 책임을 져야하는데, 제가 전치 3주의 부상을 입고도 보상은 무슨 보상이냐며 뻔뻔하게 나온 태도가 너무 화나더라고요.
공상훈 대표변호사님께서, 충분히 과실치상으로 승리할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소송을 진행하여 견주가 과실치상으로 혐의가 인정되었습니다, 불운하게 휘말린 사고였고, 상대의 뻔뻔함에 기가막혀 진행한 소송에서 승리할수 있어서 무척 만족하였습니다.